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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마침내 독도를 무력으로 침탈하려는 방사능국의 도발이 시작되었다.

압도적인 해상 전력을 앞세운 방사능국의 공격에 꼼짝없이 독도를 내주게 생겼지만

가카의 명령으로 독도경비대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던 호성성님이 1차로 상륙해오는 방사능 원숭이들을 도륙한다.

그리고 무려 수상주행으로 친히 땅크를 몰고 오신 전땅크에 의해 나머지 원숭이들도 도축.

슨상님도 지금만큼은 기분을 내어 평소답지 않게 목포해상방위대를 출동시켜 해딸대와 싸우신다.

이에 화가 난 방사능국 해딸대의 대함미사일 폭격으로 슨상님의 목포해상방위대는 전멸하고

아직 해군 본대가 도착하지 않은 와중에 이대로 해딸대의 공격으로 독도는 다시 한 번 넘어갈 위기에 처한다.

호성성님과 전땅크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해상의 군함들을 당해내긴 역부족.

이때 노짱께서 이를 보시고 분을 참지 못하여 또 한 번 예토전생하시어 노로호를 직접 우주에서 폭발시켜

EMP 충격파로 해딸대를 무력화시키고 전세를 한 번에 뒤집으시고 가신다.

그리고 동시에 호성성님은 이 모든 일의 원흉인 세슘 원숭이들의 본거지 도쿄로 쳐들어가 

빠따로 원숭이들을 조련시키신다는 훈훈한 스토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