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S)TEP - 死라, STEP 합필버전의 후속인

PAN盧RA - 死라, 즉 Pandora 합필버전으로 만들까 했는데, 저희 개인 사정으로 바빠 보여서 글로만 쓰겠네.

Pandora inst. + 합필 자체 효과음

 

윤손자: "호놀루루~~~"

처음에서 노짱이: "대한민국 예비군 지금까지 뭐했노 이거" (수능 망친 고3: "비둘기야 먹자~")

up and up ah ah → (전주부분, '구'로 박자 맞추고) "마시쪙?"
up and up ah ah → "마시쪙!", 여자 목소리의 "야!" 그 외...

(로버트 할리: "쌀국수 뚝배기!")

 

Verse 1)감출 수 없는 거야 니 눈빛이 흔들려 → 세종: "조선의 궁궐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이여" (피아노 소리 = 로버트 할리: "뚝")
묘한 시선 속에 심장이 뛰고 있어 → "나는 세종이오, 우리는 상의 해야 할 것이 많고

거친 숨 소리가 촉각을 자극해 → "서로에게 얻을 수 있는것이 많소, 하여"
crush crush → "가엾고,"

"딱x4 한 자로다" (뿌뿌뿡: "인간 성기사")


잠깐만 거기에 멈춰서 → 최민식: "이것이 바로 야생 운지", (기타 소리 = 뿌뿌뿡: "뿡")
똑바로 바라봐봐 → 최민식: "이 야생의 운지를 마신다"
숨겨온 진실을 → "자연산 운지 버섯 드링크"
이제 다 보여줄게 자 → 최민식: "운지천 F~", "하! 전 야생의 운지를 마십니다!"
내 맘을 잡아봐 → 최민식과 직장인들: "우린 자연인이다!"

하프라이프 과학자: (비명) "으아아아아아아아~~~"

 

후렴)느껴봐 → 노짱: "야~" (빌리: (박자에 따라) 뻐뻐뻐뻐 뻐뻐뻑)

close to you and close to you → 노짱: "기분좋다~↗ 야~ 기분좋다~↗"
모든걸 다 줄게 내가 보이니 → "yo~ 유시민이가 뜨니까 비가 그쳐요!"
close to me and close to me → "따↗ 기분좋다~↗ 야~ 기분좋다~↗"
가져가 날 → "딱 좋다~ 야~" (심영: "이보시오! 의사양반! 전화 좀 갔다주세요.")

 

up and up ah ah → (심영의 '곶' 박자를 맞추고), 의사양반: "이보시오! 여긴 지금 중환자실입니다."
up and up ah ah → 의사양반: "전화는 없어요" / 경기도 지사 김문수: "그 이름이 누구요?"
up and up ah ah → 의사양반: "당신은 다른병원에서 안되가지고 이리로 왔어요"

의사양반: "전화는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

 

Verse 2)여기가 끝이 아냐 넌 아직 모를 거야 → 말죽거리 잔혹사 건달: "어떤 녀석이 나한테 우유를 던졌어, 아주 신선한 우유를,

아직 나에 대해 반도 안 보여줬어 → "난 그 녀석을 잡고 싶다구!", "왜냐면 난 착한녀석이 아니거든."
내 속 안에 있는 비밀을 움켜줘 → 뚱보 학생: "야! 어 왜그래~ 아 우리반 아니라니깐.", 건달: "이녀석 한대만 맞어!"
crush crush → 건달: "두대, 세대, 네대, 다섯대" (삼 정 톤)


어떠니 어설픈 편견에  겁 먹고 가지 말아 → 꽈찌쭈: "난 한번이라도 햄보카고 시픈데"

섣부른 판단에 내 손을 놓치지마 자 → 꽈찌쭈: "왜 나 꽈찌쭈느 햄보칼수가업서!" / 장포스: (전화 도중) "이봐, 야!"

내 전불 알아봐 → (에어장: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황폐화되고, 이러한 현실 속에서~)

 

후렴)느껴봐 → 하프라이프 과학자: "아아아~~~으익! (으아아아아~~~의 거꾸로)" (비명과 추락하는 소리)

close to you and close to you → 노짱: "기분좋다~↗ 야~ 기분좋다~↗" (빌리: (박자에 맞춰) 아아아 앙아앙? (ANG?))
모든걸 다 줄게 내가 보이니 →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닙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곽승규 기자: "아응~")
close to me and close to me → "따↗ 기분좋다~↗ 야~ 기분좋다~↗"
가져가 날 → "딱 좋다~ 야~" (질럿: "버틸 수가 없다!")

 

up and up ah ah → 가카: "여러분 이거 다~" ('다' 박자 맞추고)

up and up ah ah → "거짓말 인거 아시죠?"

up and up ah ah →"언제부터 한방에 맞는다"

"그 한방이 어디갔습니까?"

"허풍입니다 허풍"


Rap) 그래 봤지 그럼 됐지 이보다 어떻게 뭘 더해 → 짱깨랩퍼: 니도샴마 쒜씽또요  멜리꺼지 카올라파  까우어따가 조또 또일러 꺼쳐~

 (바이올린 = 이한석 기자양반: "야~~~" (점점 낮게))
내가 다가가잖아 자 oh  → "니서도분지에 점따씨이웅쑈"

가까이 더 조금만 더 가까이 → "이쁘고 착하면은 끄에 끄" (황선자: "빵상??")
stress 넌 다 줘도 못해 뭘기대하니 next time → "니서도분지에 점따씨이웅쑈  이쁘고 착하면은 끄에 끄뿡고 하쇼"

  (황선자: 빵땅 똥똥똥똥 빵땅 도로로롱 땅띵 똥똥똥똥 띵똥똥~)
왜 오도 가도 못해 빙빙  시간이 카운트 다운 째깍 째깍 → "니헷얏마 라앗츠는 콜로레이션  니승진은 양와 제워레이션!!!!!  예! 커먼! 에잇!"

(양윤경 기자: "이 차는 이제 제껍니다, 제 마음대로 팔 수 있는겁니다")

한참을 기다렸어 → (기타 소리 = 홍진호: 야~ 쓰레귀~) 부왘킹: "왜이리 부왘 소리가 작은게냐, 오늘은 즐거운 날이 아니더냐"

너이길 바래왔어 → (기타 소리 = 도날드: 란란루~) 부왘킹: "근심걱정 다 떨치고 마시고 취하는 날이란말이다!""
완벽하길 빌어 → 세종: "이제 나의 백성들은 누가 지켜준단 말인가. 암흑의 시대가 도래하였구나!" (부왘킹: "부, 와와왘x6")

  (상하이조: "안되겠소 쏩시다!")

이정희: "국희의원도 안 들어갔는데 무슨 표결을 해?!?!, 니가 양심이 있어?!?!"

(부왘킹: "부와아아아아왘!!", 상하이조의 총 발사)


후렴)느껴봐 → 노짱: "야~"  (로버트 할리: "어이~ 다이나믹 로동~!")


close to you and close to you → "기분좋다~↗ 야~ 기분좋다~↗"

모든걸 다 줄게 내가 보이니 → "제가 오늘 제가 딱 말 놓고 하고 싶은 이야기 한마디 하겠습니다." / (김두한: 개소리 집어쳐?!?!)
close to me and close to me → "따↗ 기분좋다~↗ 야~ 기분좋다~↗" (심영: "반동이다! 전위대! 전위대!")
가져가 날 → "딱 좋다~ 야~" / (김무옥: "죽지 않으려면 까불지들 말더라고!, 예라이!")

up and up ah ah → "나랑께" 호성의 집 초인종 소리에다가 박자를 맞춰서 "(Mute) 문 좀 열어보랑께"

up and up ah ah → (Unmute) "문 잠근다고" / (비트는 호성성님이 문을 두드리는 소리)
up and up ah ah → "안전한 건 아냐"

"死번째는 너랑께"

야구빠따 소리로 마무리

P.S. 만들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님들이 만들거나, 저는 소리로만 만들겠네.
그것 뿐만 아니라, 영상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