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못생기고 하는짓도 멍청해서 바보라 불리는 빌리 하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순박하고 따뜻했다

빌리는 다크왕의 딸인 밀스공주와 서로 사랑하고 있었다

다크왕은 밀스공주가 울때마다 장난으로

"자꾸 울면은 빌리에게 시집보낸다??"라고 했더니

진짜로 밀스공주는 빌리에게 시집을 가서 

글고 가르치고,활쏘는법도 가르쳐서 빌리가 후크울프군대를 막게한다

하지만 락커룸성에서 대니 利가 쏘는 화살에맞아 죽고만다

비극적이고 따뜻한 빌리와 밀스의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