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을 운영하던 반 다크홈이 팔아 넘긴 숫돼지가 축산업에 기여되기 위해 거세 작업을 하던 도중, 거세가 두려워 도심으로 달아나고 이에 작업자 빌리 헤링턴이 경감 백인제와 형사 브랜든 커리를 부르는 내용입니다. 돼지가 출몰해서 다방 아가씨 미스 홍이 매우 깜짝 놀란 상태네요.

갓김치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만 '합필갤은 내 세상이다' 라는 것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리더의 자질이란 근본적으로 표용심이 있어야하는데 자신의 견해에 어긋난 타인의 사상을 존중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리더가 될 수 없다는 점을 알아야합니다.

영웅이 있어야 할 곳에 영웅이 없어서도 안되겠지만 적어도 포토샵을 매장하진 마시길, 비록 포토샵이 보다 나은 합성으로 부귀영화를 누리겠다는 성격을 지니고 있으나 타인이 추구하는 바를 '명인' 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리더로서 자질을 자기 자신이 하락하게 만드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저 역시 포토샵 사용을 꺼리곤 있지만 제 추구하는 사상을 타인에게 강요하진 않았습니다.

그 이전 박합성 씨가 강압적으로 타인의 추구하는 바를 짓밟았다가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십시오.

ㅡ 그냥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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