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얼굴에다가 저 빨간 낙인을 가져갈 수 없었다

우린 선량한 백성이지만, 하나라도 그들의 양심을 믿어서이기 때문이다.

거짓과 위선 속에 국가의 곳간에 돈을 빼먹고 방탕한 7시간


옛날엔 낙인제도가 있었다. 무식한 말로 리벌링 시스템이라 한다

도둑과 살인자 범죄자는, 불에 달군 쇠로 얼굴에 지져 범죄자 표시를 한 것이다


한번 낙인 찍힌 범죄자는 도리킬 수 없다는 뜻이며

실추된 명예는 더 이상  되돌아 온들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성남시장 이재명은, 청와대 문을 나서는 순간, 수갑을 바로 채워야 한다는 주장이 이채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