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가족은 유난히 피부가 검고 안 좋았다


동양인의 피부가 누리끼리한 것은 일반적이지만, 사람마다 차도가 상당하다

피부는 유전성이 강해 부모가 안 좋으면, 자녀 또한 그러하다


박정희 피부는 악성 피부껍질을 가진 요즘 말하면 시멘트 껍데기였다

이미 알려진데로 남동생 박지만의 피부는 안 좋기로 유명하다.



박근혜도 마찬가지인데, 이것을 커버하기 위해 엄청난 마술을 부릴만큼 분장해야한 했다

박근혜가 국정을 소흘히 하고, 청와대에서 드러누워 수많은 국민을 죽였다는 의혹도 이런 연유로 나타난 것이다


우리가 말하고자하는 것은

국정을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생각이 짧고 돈 털어먹기를 좋아해 사익을 챙기고, 장기집권에 연연한 사악한 자는

국가에 이익을 주지 못한다. 그리고 수뇌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용모에 관심만 있고, 국가가 어디로 흘러간지 모르는 박근혜같은 사람은

다시는 나타나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