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1달 이상 계속 버티고 있었던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푹 쉬러 가야 겠군요.

옴닉의 반한 진행중에 옵치를 구입하고 시작하면서 뭔가 생각해보다가 갑자기 문뜩 생각나가지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BGM

새벽날

적막 - 마비노기 바올던전 입구의 배경음 , field_x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