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평소와 같이 백병원에서 심영과 놀고 있던 김두한은 자신이 한 말인 '시체'라는 말에 몸의 변화를 느낀다.

그 뒤로 김두한은 점점 시체에 미쳐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노잼작 올려서 미안하다 재업 존나한건 서버 오류떠서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