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불견의 유신공주





재판이고 뭐고 좆도 안 받겠다" 선언



박근혜는 중형이 불가피하다는 심증이 갔는지

자신의 불리함으로 체념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법정에 들어서며 한줄기 편지를 낭독했다
























아부지 !! 흑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