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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정치인 부인의 절도 사건과 돈에 얶힌 인생무상




이명박의 형인 이상득의 부인이

한 호텔내 7000만원짜리 피트니스센터의 회원이다


이상득은 국회의원 6선이고 부도 엄청 쌓은 덕망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런데 2012년 각 언론매체는 이상득 부인의 명품백 절도사건이 회자되고 있었다


그녀는 센터 탈의실에서 남의 고가 이태리제 명품백을 보자 갑자기 욕심나

자기 수납장에 넣어둬 훔쳤다고 판단한 사람이 많았다



호텔측은 1000만원짜리 명품이 사라지자 경찰에 신고했다

이상한 낌새는 느낀 경찰은 이상득 부인 모씨의 락커룸을 열어줄 것을 요구해

그 안에서 이 가방을 발견된 것이다



 - 이것을 이 여성의 단순실수로 보느냐? 아니면 개인의 물욕物慾으로 보느냐? 이다.

인간은 이런 재물 앞에 이성을 잃어버린다

즉 감옥이 있어도 자기 죄를 깨닫지 못하고 뇌를 마비 시킨다.

아니 상득이 부인이 돈이 없어서 명품가방을 슬쩍했겠는가? 걍 가방 보니까 욕심이 생겼다고 보는 것이지


삼성 기업주가 돈 앞에 무수한 죄를 범한 것도

물질 앞에 사리분별을 못한 것이다.

돈 많다고 몇 푼 달라고 이건늬에게  하지마라...이넘들이 더 구두쇠고 악질이다


박근혜도 역시 권력과 돈 앞에서 훔쳐먹는 무수한 범죄자이다

朴이 뇌물과 수많은 선거를 치르면서 얼마나 부정한 돈을 받았겠나?

지금은 감옥에서 수갑찬 건달이 됐지만, 사실은 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