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좆망갤에 누가 어떻게 분탕을 치러 찾아올 수 있단 말입니까?
이제 정신 차리고 현실을 보십시오.
아직까지 살아있는 분탕러들은 모두 아직까지 남아서 어른이 된 합필갤러들의 어둠의 인격
낮은 자존감에서 오는 자기비하를 마치 다른 인격인양 분리시켜 심리치료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식으로 위안을 얻는 게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그리고 그런 녀석들한테 아직도 휘둘리는게 이상하지도 않습니까?
합성이 자유로워지기 전에 일단 자기 자신의 생각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마치 이 합갤 전체는 단 한명의 사람의 인격을 들여다보는 듯한 역겨운 기분이 듭니다.
심연을 보았지만 그 안에는 심영이 있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