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필리를 통해 아직 많은 감투가 살아있다는것을 파악했다..
여태껏 너무 평화에 찌들려있어 인지하지 못했지만 우리는 다시 칼날을 빼들어서 그들의 목을따 처잣거리에 내놓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