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머니님 오랜만에 인사드리고갑니다
저희가 여기에 소홀한동안 홀로 감투들과 맞서 싸워주시고 계셨군요.
저도 조만간 합류하여 심영머니님의 충실한 심복이 되겠습니다
-그림판 르네상스의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