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모든 사람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는 합성당할 것이다.

아저씨... 아무리 짐승같은 놈이라두요.. 살 권리는 있는거 아닌가요?

여기가 어디요?

심영이는요... 말이 너무 많아요...

누나와 나는 다 알면서도 사랑했어요.
너희도 그럴 수 있을까?

이봐 심영이... 모래알이든 바위덩어리든 물에 가라앉기는 마찬가지다.

'사랑해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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