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등학교 시절의 절반을 채웠다고 해도 거짓이 아닐것이다당신의 근육으로 미소 지었고당신의 청바지로 눈물 지었으며당신의 손길 하나하나에 행복을 느꼈습니다고이 잠드소서 나의 영원한 친구여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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