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황스럽고 참.... 초딩 때 합필 영상에서 근육질 아저씨로 처음 만났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지는 몰랐다.
솔직히 빌리팬으로써, 빌리 합성물 즐겨봐오던 사람으로써 무슨 지병도 아니고 교통사고로 한 순간에 돌아가셨다는게 너무 아깝다.
가족도 있고 자식도 있으셨다는데 자식들도 그 가족들도 참 불쌍하고...
아무튼 하늘에서 편히 쉬셨으면 좋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illiam "Billy" Herrington (196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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