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합성물 참 좋아하지만,
글은 하나도 싸질러본적도 없고,
해볼 노력 조차 해보지도 않앗지...
근데 여기 장인정신 뽐내는 사람들 많은거 보고,
웃기도 존나게 웃엇고, 뭐가 나올까 기대도 하고 햇는데,
그 수많은 소스중에 큰별 하나가 없다는게,
뭔가 나 예전에 존나 즐겁게 해준
형님 하나 돌아신거 같아서, 뭔가 슬프고 왠지 그립다
여기밖에 토로 할 곳 없다는게 더더 왠지 슬프다
여기가 고향이라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