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당신이 나온 합성물과 이벤트를 보면서 '굽힘없는'(歪みねぇな) 당당한 모습에 감탄을 했었고 


그 사건이 일어나 버리면서 '꼴사나운'(だらしねぇな) 태도로 인하여 엄청나게 실망해서 멀리 했었지만


이렇게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뭐라고 어떻게 느낌을 말할 수가 없군요 


당신이 떠나는 것에 슬퍼하고 있을 동료들과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관용의 마음을'(仕方ないね) 베풀고 싶을 따름입니다 


단순무식한 와패니즈가 아닌 편견과 맞서싸운 하나의 '빛' 으로서 기억하고 싶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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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출처→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064/read/22195897  (그림판으로 하나 하나 잘라서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