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시리즈의 6번째 시리즈이다. 상하이 조가 의외로 쩌리 소스처럼 쓰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아예 이번에는 상하이조를 주제로 사격 탐구를 만들어 봤음ㅋㅋㅋ

뭔가 영상 길이를 잘 조절해야 하는데 늘 7분대에 가까워져서 만들다가 존나 힘들다는 생각 많이 든다... 길이 조절 좀 잘 해야지...ㅠㅠ


스토리


집에 구멍이 뚫렸는지 오늘도 어딘가로 납치되어 눈을 뜬 심영. 눈 앞에 서 있는 것은 다름아닌 김두한의 수하이자, 자신을 고자로 만든 상하이 조다. 상하이 조는 심영에게 사격을 가르쳐 주는 대신, 제대로 총을 쏘지 못하면 고문하겠다는 협박을 한다. 탐구 프로그램 특성 상 이를 거절할 수 없었던 심영은 사격을 하게 되지만, 이때까지 자신이 보지 못했던 기발한 총들과, 사용 방식에 경악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