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그 상처를 치료해주려 하고 갚아나가려고 하고

사과를 해서 기분을 풀어주려 한단 말이지

나도 성장해서 내가 한 일을 뉘우칠 줄을 안단 말이야

나도 과거의 일에 대해서는 많이 뉘우치고 있고

지금 나에게 무언가 도움이 필요한 합성러가 있다면

나는 두 발 벗고 도와주려고 노력해

그런 나의 발전한 점을 조금은 알아줬으면 좋겠어

이제 서로 쌓인 앙금을 풀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