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하다가 갑자기 내 책상 위에 있는 박카스를 보다가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만들어 봤음ㅋㅋㅋㅋ


평범한 음료만 보고도 이런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걸 보니 내 멘탈이 얼마나 썩어빠진 상태인지 알 것 같다.


P.S// 뭔가 훈훈하면서도 병신스러움이 절묘하게 조합된 것 같아서 맘에 든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