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전쯤 디시? 웃대?에서 본거같은데...
플래시 영상이었고,, 히틀러 얼굴인가 아기 얼굴인가가 막 가로로 이동하면서 혀 굴리는 이상한 소리를 내다가
막 사진들 오려붙이기 한 사람이 나와서 또 춤추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아무튼 박자에 맞춰서 무슨 노래처럼 이상한 소리가 나옴 아르르르를를ㄹ 구구가가~ 이런식으로
정신병자가 만든듯한 (아니면 그런 컨셉의) 영상이었음
혐오감 드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이게 뭐야;; 싶은 수준?
한 10년전쯤 디시? 웃대?에서 본거같은데...
플래시 영상이었고,, 히틀러 얼굴인가 아기 얼굴인가가 막 가로로 이동하면서 혀 굴리는 이상한 소리를 내다가
막 사진들 오려붙이기 한 사람이 나와서 또 춤추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아무튼 박자에 맞춰서 무슨 노래처럼 이상한 소리가 나옴 아르르르를를ㄹ 구구가가~ 이런식으로
정신병자가 만든듯한 (아니면 그런 컨셉의) 영상이었음
혐오감 드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이게 뭐야;; 싶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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