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밀린 글 올린다. 해야 할 일이 존나게 많아서 갤에 글을 제때 싸지 못하고 있다.
박사 시리즈 연재한지가 좀 되서 아예 날 잡고 만들었다. 이번 컨셉은 정진영이 화학을 가르친다는 컨셉이다. 정진영이 확실히 분량이 많아서 그런지 활용도는 높은 것 같다.
이거 보고 화학 시험 다 맞았다는 사람들도 있던데 대체 이게 어떻게 화학에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 오늘도 일상처럼 납치당한 심영. 병원에서 눈을 뜨니 이번에는 자신의 아군인 정진영이 서 있다. 심영은 반가움을 표하지만, 정진영은 자신이 알던 그 정진영이 아니었다. 정진영은 전향서를 쓰고 철저한 자본주의자가 되어 버렸고, 심영은 이에 절망한다. 그러나 절망할 시간도 없이 정진영은 심영에게 화학 문제를 맞출 것을 요구하고, 심영은 자신이 알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화학의 세계에 고전을 면치 못하는데...
와 씹덕프사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