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09-10년 쯤에 곶들송 듣고 합필갤 입문해서 그냥 조그만 합성이랑 눈팅질로 재밌게 보내다가 합성제인가 뭔가 좆병신 오고나서 부터 안했다 오랜만에 오니 고향에 방문한 기분이다.

딱 말 놓고 하고 싶은 얘기 하나 하고간다. 야! 기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