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수뚝배기를 시작해서 빌리, 반다크홈, 심영, 운지천, 온갖 합필소스가 넘쳐서 하루종일 웃고도 그 다음날도 웃을 수 있었는데. 참 아쉽다. 내가 늙어서 그런지 지금은 재미가 없네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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