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고 있다가 이제야 말하는 건데, 서로 이렇게 편갈라 봤자 득이 되는 게 뭐가 있음?

지금이라도 님들 좀 서로 풀리고 해서 다행이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제 3자의 입장(스마트폰이 없어서 디스코드도 카톡도 안하고 드스도 안하는 인간)이 보자면,

이제 이분들도 바뀐다고 하셨고 서로 풀어간다고 하셨으니까 좀 수용하고 받아들였으면 좋겠음.

물론 친목이라는게 조심히 점진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지만, 너무 비판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보진 않았으면 함.

비판적 시각이 아예 생기지 않는 것을 바라기는 무리겠지만

갤에 한명이라도 부족한 상황에서 누구 쫓아내고 물고 뜯고 이런 거 득 안돼요.


합성제님도 과거에 자신의 방식이 옳지 않다는 것 인정하고 새롭게 전향했다.(물론 추후에 문제가 있어서 탈갤했지만)

그러니까 여기 계신 분들도 걍 믿고 지켜 보시라. 욕과 토론은 논란이 있었던 분들이 또다시 논란이 발생했을때 해도 늦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