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궁궐(?)에서 맥주 축제를 연 디오니소스는 늦게 온 오르페우스에게 정지되려는 흥에 대하여 책임을 지라고 했으나...


이 작품은 제 초기 작품 컨셉이었던 하프라이프 및 합필갤 더빙과 최근에 시도한 장의력 작품을 결합한 것인데, 뭔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그래도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