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JCowFbfacuU전세계 합성러들은 한정된 소스에서 무한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말이 바로 이 말이다 사람들을 빛으로 인도하며 빛이 없으면 빛을 만들어낸다. 우리에겐 충분히 그럴 힘이 있다. - dc official App
솔직히 한국에서 쓰는 소스 중에서 노무현 만한 소스가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