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유머 영상 수준으로 보는 듯
그러니까 미국 ytpmv나 일본 음 mad와 같은 명칭이 따로 없는 거 같음 합필갤이라는 명칭이 있었으나 추억속으로 잊혀졌고 기자양반이나 심영을 유머영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 걸 보면 한국에서의 음원 합성을 그냥 유행따라가는 유머 영상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 거 같다
사실 나쁜 건 아니야
인지도 같은거도 대중적으로 올라가고
근데 합필갤이나 니코동 같은 소속감 같은 특유의 분위기가 안 나는게 아쉽다는 거지 유행 끝나면 그냥 사라질 영상들이 대부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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