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뽕명뽕: 재미와 퀄리티의 밸런스가 상당히 높음 레퀴엠 파트 전에 좀 갑분싸되는거 빼면 선곡도 ㅆㅅㅌㅊ인 흠잡을거 없는 모범합작임. 특히 포켓몬 도트나 마리오파티 같은 퀄리티 특별히 지리는 파트들 있음. 근데 소스가 진짬뽕이 아니라 다른거였으면 더 좋았을거같은 느낌도 사실 없잖아 있음
백귀야행: 역대 합작중에 제일 대사나열 비중 높은 합작일듯. 합성제가 11파트나 쳐먹은거 보면 그만큼 합작 상황이 안좋았다는 건데, 들쭉날쭉한 퀄리티가 이를 반증함. 대신 빠지기는 빠지더라나 야생마 같은 새로운 선곡, 곶스트 버스터즈의 쇼심 오마쥬, 스타크래프트 게임 그대로 쓴거 같은 참신한 시도들이 많음 무엇보다 '그 파트'
합필리: 대사나열은 없다시피하고 조교 비중도 많이 줄어서 마치 옛날 합필리 스타일을 떠올리게 함. 대신 퀄리티는 세 합작중에서 제일 높다. 전작보다 유머 포인트가 적고 선곡도 은근 마이너한게 좀 나와서 그런지 몰입도가 좀 적음. 대신 엔딩은 진짜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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