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반주를 적절하게 잇고 피치를 조종해서 나름 메들리로 만든게 2013이고 2012는 곡만 뽑아두고 제작한 다음 이었으
그때도 카페에서 회의하면서 진행했음?
그때는 직접 참가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네이버 톡 + Line이란 메신저를 이용해서 소통한걸로 기억
듣기로는 2014부터 2018의 미디제작은 원곡반주를 잇고 피치 조종하고 해서 만든 2013식 틀을 기반으로 미디 실무진이 미디를 만들었다 합니다(근데 2019/2020에서 말똥구리님이 틀딱조무사라는 네임으로 미디 틀을 제출해서 2019/2020 미디가 더 통일스럽죠)
헌데 2016은 틀 구축 등에서 빠꾸가 많았나 봅니다-잘 들어보면 몇몇은 원곡이고 몇몇은 미디예요(미디가 확실=오프닝/터키행진곡/에어맨/하르트만/젤다/아지랑이데이즈/라캄파넬라, 원곡이확실=하트오브위치/포울플/암소해피/케이크하우스/캡사이신)
원곡반주를 적절하게 잇고 피치를 조종해서 나름 메들리로 만든게 2013이고 2012는 곡만 뽑아두고 제작한 다음 이었으
그때도 카페에서 회의하면서 진행했음?
그때는 직접 참가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네이버 톡 + Line이란 메신저를 이용해서 소통한걸로 기억
듣기로는 2014부터 2018의 미디제작은 원곡반주를 잇고 피치 조종하고 해서 만든 2013식 틀을 기반으로 미디 실무진이 미디를 만들었다 합니다(근데 2019/2020에서 말똥구리님이 틀딱조무사라는 네임으로 미디 틀을 제출해서 2019/2020 미디가 더 통일스럽죠)
헌데 2016은 틀 구축 등에서 빠꾸가 많았나 봅니다-잘 들어보면 몇몇은 원곡이고 몇몇은 미디예요(미디가 확실=오프닝/터키행진곡/에어맨/하르트만/젤다/아지랑이데이즈/라캄파넬라, 원곡이확실=하트오브위치/포울플/암소해피/케이크하우스/캡사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