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모기송은 처음부터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너무 화려하고 빨리 발전해서 소재가 금방 떨어져서 점점 유행이 빠르게 지나감
비둘기 기자양반 소스가 처음 등장했을때 저퀄이지만 점점 웃기면서 참신한것들로 발전하면서 지금의 퀄리티 있는 소스가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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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발전했다기보단 그 당시 제작 수준과 지금 제작 수준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비둘기나 기자양반 단순 음조절에 좌우 반전만 해놓아도 다들 웃으면서 좋아했는데 요새는 그거 기본 베이스로 깔고 조교에 찰진 대사나열에 화려한 영상까지 있어야 봐줄만하다는 소리 나오는 판이니까
사실 모기송 포함해서 지금까지 신소스라 할만한건 충분히 나온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진득하게 앉아서 개발할 시간 없이 다른 신소스만 찾는것도 하나의 문제이지 않을까 싶긴 하다. 여러 제작자들에게 다양하게 쓰이면서 주로 사용되는 부분이나 용례도 어느정도 정형화되고 소스 가공도 이루어져 공유되고 해야 예전 필수요소들 처럼 널리 퀄리티 있게 쓰일 수 있을텐데. 발굴만 되고 그 이후로 넘어가지 못하는 느낌임
빨리 발전했다기보단 그 당시 제작 수준과 지금 제작 수준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비둘기나 기자양반 단순 음조절에 좌우 반전만 해놓아도 다들 웃으면서 좋아했는데 요새는 그거 기본 베이스로 깔고 조교에 찰진 대사나열에 화려한 영상까지 있어야 봐줄만하다는 소리 나오는 판이니까 사실 모기송 포함해서 지금까지 신소스라 할만한건 충분히 나온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진득하게 앉아서 개발할 시간 없이 다른 신소스만 찾는것도 하나의 문제이지 않을까 싶긴 하다. 여러 제작자들에게 다양하게 쓰이면서 주로 사용되는 부분이나 용례도 어느정도 정형화되고 소스 가공도 이루어져 공유되고 해야 예전 필수요소들 처럼 널리 퀄리티 있게 쓰일 수 있을텐데. 발굴만 되고 그 이후로 넘어가지 못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