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모기송은 처음부터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너무 화려하고 빨리 발전해서 소재가 금방 떨어져서 점점 유행이 빠르게 지나감
비둘기 기자양반 소스가 처음 등장했을때 저퀄이지만 점점 웃기면서 참신한것들로 발전하면서 지금의 퀄리티 있는 소스가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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