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 다 합치면 슬슬 두자릿수 될까말까 할텐데 

내가 알기로 몇개 더 하려고 하고 있거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젠 질림

신스디 조회수 잘 뽑힌것도 그땐 신선했으니 그랬지

경연팀들 컨셉도 보면 끝에가면 결국 다 비슷비슷해짐

공포컨셉 잡아서 별짓 다하는 팀

애니같은걸 만든답시고 일러레가 그림 ㅈㄴ 그리는 팀

후반되면 제한시간 늘어나니 메들리 하나 들고와서 만드는 팀

몇개 더 있겠지만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

예전 경연합작부터 쭉 보면 마지막엔 결국 이런 식으로 되더라


진행부분에서도 맨날 땜빵하고 룰 바꾸니 뭐니 하고 그러는데

그냥 다른거 하면 안됨?


나도 초반엔 몇개 참여해서 만들긴 했거든

그러다 질려서 안한지 몇년인데

아직도 계속 새로 하는거보면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