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거 다 합치면 슬슬 두자릿수 될까말까 할텐데
내가 알기로 몇개 더 하려고 하고 있거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젠 질림
신스디 조회수 잘 뽑힌것도 그땐 신선했으니 그랬지
경연팀들 컨셉도 보면 끝에가면 결국 다 비슷비슷해짐
공포컨셉 잡아서 별짓 다하는 팀
애니같은걸 만든답시고 일러레가 그림 ㅈㄴ 그리는 팀
후반되면 제한시간 늘어나니 메들리 하나 들고와서 만드는 팀
몇개 더 있겠지만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
예전 경연합작부터 쭉 보면 마지막엔 결국 이런 식으로 되더라
진행부분에서도 맨날 땜빵하고 룰 바꾸니 뭐니 하고 그러는데
그냥 다른거 하면 안됨?
나도 초반엔 몇개 참여해서 만들긴 했거든
그러다 질려서 안한지 몇년인데
아직도 계속 새로 하는거보면 신기함
나는 그냥 경연합작을 많은 시청자들 만나는 용도로 봐서...
그래서 사실 조회수도 안뽑히면 경연합작하는 의미가 없는거같음. 걍 몇인합작이나 그거나.
취지 좋은 글이라 개추박고간다
ㅇㅇ 나도 그런쪽에 대해선 같은 생각임
애초에 씨1발 재밌게 만들면 할 말 없는데 애새1끼들이 하나하나 다 장난식으로 만들어ㅋㅋ 고의저퀄 같은거
갈수록 정성이 안보이는 경연합작만 늘고있음. 소스빨 믿고 대충만들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고의저퀄이나 오지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