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 사회인이 되었고, 이곳에 대한 이미지도 좋아지지 않고 있는 만큼 저도 여기에 있을 시기가 이제 끝난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합성 갤러리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