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는 100% 붕탁물로 이루어진 파트이다.


게이물과 매번 함께 등장하는 저 해맑은 아기 얼굴

남성의 형상이 Y로 변한다 Y-Gate인데 Y-GaYte가 된다

선곡 센스가 돋보인다

자기 둔부에 붕탁

남의 둔부에 붕탁

아아아아앍

그냥 전형적인 붕탁물이다

이 파트가 돋보이는 부분은 A4처럼 조교를 시도했다는 점이다


Fellas I hear you say

Fuck you





합필리 첫 영어 가사 조교가 아닐까싶다



걍 붕탁요소 반복이라 딱히 설명할 부분이 없다

프레임 단위 분석도 깨알같은 부분을 찾아내기 위함인데

초창기 작품에는 그런게 없는거같다



A파트가 끝난다



개인적인 점수 : 74점


내가 붕탁물을 별로 안좋아하는 것도 있고 크게 눈에 띄는 부분은 영상적으로는 없었다

하지만 가사 조교를 시도한 점에서 점수를 좀 주고 싶다

조교 자체는 A4보다 더 잘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