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탁소스는 일본에서 수입해온 소스, 즉 외래발 소스다.
우리나라 합성계에 처음들어온 시초는 Y-GAYTE라는 작품이지만
본격적으로 쓰인건 고두익과 사문이 심영과 엮은 것이 붐을 탄 것이 아닌가 싶다.
이후 합필갤이 망한 뒤 반일씹떡성향을 띄는 근근웹에서 유행했으며(정확히는 성유게) 일본식 붕탁네타를 수입하는 모습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빌리 헤링턴이 와패니즈 논란에 휘말리자 반일씹떡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풀발하며 빌리를 까댔고 한국의 붕탁열풍은 시들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빌리헤링턴이 중국인들 사이에서도 같은 논란에 휩싸였으나 중국인 철학자들은 빌리와 화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애초에 이런 이유는 가치무치식 네타가 근근에서만 유행한 것이 문제가 아니었을까? 하고 필자는 생각한다.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한국 합필갤식 붕탁합성은 눈테러를 시키는 게이의 모습에 초점을 맞춘다면 일본 현지는 몬더그린과 눈테러를 둘다 잡는 모습을 보인다. 애초에 시발점이 씹떡들 낚시용 합성아닌가. 그런데 한술 더떠 일본에서는 이런 붕탁에서 몬더그린만 빼내와서 3가지 철학적인 말을 만든다.
1. 굽힘없군(근성)
2. 꼴사납군(반성)
3. 할수없군(관용)
여기서 1번이 가장 많이 쓰이는 말인데
원문은 you got me mad now/歪みねな(유가미네나)이다. 근성가이에게 쓰는 말 같지만
ㅈ무위키만 켜서 어록검색해봐도 알 수 있듯이 단순히 그 곳이 빳빳해서 굽힘이 없다는 의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철학으로 넘어가면서 근성가이들에게 쓰기 시작했지만.

그리고 일본에서는 빌리, 반다크홈 등을 별명으로 부르는데
빌리는 형님(아니키)
대니 리는 키요시 카즈야
마크 울프는 이카리야 비오란테
반다크홈은 TDN 코스기
닉 스틸(TJ 커밍스)은 죠노우치
던컨 밀스는 고사쿠 등으로 부른다.

이 이외에도 일본에서는 메이드옷 입은 틀딱 시게미, 빌리 쳐바르고 마크울프에게 쳐발린 브라이언 맥슨(스도씨)도 쓴다.

나머지들은 ㅈ무위키만 봐도 알 수 있으니
다음에는 붕탁발 오리지널 노래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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