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으으어어...
나는 잠이 안 와 일어났다.
시간을 보니 새벽 2시 46분,
곽 군도 일 때문에 나보다 이틀 늦었어도 시차에 적응 안되는 건 매한가지였다.
난생 처음으로 편히 잠자고 싶다...
하와이의 더위가 말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