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으으어어어...
일어나 보니 인천이다.
짐을 챙겨서 비행기에서 내릴 준비를 한다.
곽 군은 비행기 테이블에 쓰러져 있었다.
나는 곽 군을 깨웠다.
"이제 경무대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