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를 들자면 합필리 2020 성능좋은 포트리스 구간 (8분 40초 이후에 그 분 목소리 뒤에 깔리는 피아노같은거)
메인 멜로디 뒤에 피아노같은 악기로 높은음 따라라락 올라갔다가 낮은음으로 따라라라라락 내려가고
다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가고 이걸 반복하는게 아르페지오라고 하는거 맞지?
어쨌든 그런거 들어간 음원은 청음할때 어케하냐?
음원은 아르페지오 부분 빼고 다 만든 상태임
평범한 곡이면 어차피 청음도 못하겠다, 그냥 아르페지오 빼버리고 내 마음대로 만든 반주같은거 넣어서 타협 할텐데
근데 하필 내가 작업하는 음원이 아르페지오가 하이라이트가 되어버린 구간이라서 빼버리고 작업하기가 어려움
빼버리면 곡이 확 죽고 그래서 ㅇㅇ
결론은 아르페지오 청음 어케함?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르페지오 청음을 좀 더 편하게 하려면 화음에 대한 지식을 좀 갖추면 한결 편함. 아르페지오는 보통 한 음을 기준으로 코드는 그대로고 음만 바뀌는거라서
일단 아르페지오의 뜻이 펼침화음임. 이게 뭔 소리냐면 대충 A2 C3이란 화음이 있다고 치면 이걸 베이스형태가 아니라 A2한칸 C3한칸 A3한칸 C4한칸...... 이런식으로 깔아주는거라 생각하면 편함. 베이스 감좀 잘 잡아두면 할수있을겨
https://blog.naver.com/skrdks80/221364212174
이거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