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은 그때 기술때문에 안되는거고 단품으로 보면 ㄹㅇ 귀에 착착 감기는데
시대 따지면 개인적으로 2012이 2013이랑 맞먹음 ㅋㅋ
2012은 합작이라기보다 개인작 모아놓은 느낌 연결이 중요하긴하지...
합작틀이 다 안잡혀있을때 만든거잖음 솔직히 그때 나올수 있었던 것중에서는 최상급
2012은 합작이라기보다 개인작 모아놓은 느낌 연결이 중요하긴하지...
합작틀이 다 안잡혀있을때 만든거잖음 솔직히 그때 나올수 있었던 것중에서는 최상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