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투고하면 저작권때문에 수익을 못얻지
합성물이니까 자기가 순수하게 논코피라이트 소스들로 합성한게 아니니까
돈벌 수단이 아니니 취미나 자기 만족감이나 댓글 조회수 반응만이라도 보려는게 합성물 제작자들의 목적이지 뭔가 아이디어 생각나면 바로 써먹고 싶은 단순한 호기심 완성하고 나면 생기는 달성감 그걸 느끼려는 목적
근데 순수한 마음 이면엔 불법 프로그램(특히 에펙
베가스)으로 만들고
(비영리 프로그램이거나 정당한 경로로 산 프로그램은 여기 제외)
누군가 iptv에서 녹화한 소스나 어둠의 경로로 파일화 시킨 음악. 등을 웹하드 토0트 블로그같은데서 구해서 재편집하지
(지금 당장 갤러리 훑어봐도 크랙 어딨어요 글이 수두룩하다..)
누군가 자기가 완성한걸 불펌하거나 사칭하면 대뜸 저작권 운운하면서 화내고 쫓아가는데 정작 자기가 편집한 소스들 대부분은 남의 것임을 망각하고 많이 만들다보니 자연스레 실력이 쌓이고 조회수도 올라가다보니 덩치가 커지지
(덩치가 커진다는건 나쁜게 아닌걸 알아 그만큼 노력했고 실력도 좋다는걸 인정받는 실적이니까)
그럼 구독자가 3만이상 찍으면 슬슬 돈벌 궁리를 하게되고 이걸로 외주를 받아볼까 광고수익 내게 해볼까 이 생각하고
KBS가 저작권 차단하면 버럭 SBS가 저작권 풀어주면 최고
티비플이 구름달고 불펌하는건 절대 안돼 하고 내가 열심히 편집한 2차창작물은 보호받아야한다 생각하는 기준은 누가 정하지?
왜 KBS는 욕먹어야 마땅하고 SBS는 옹호해주는 이유는?
최소한의 2차 창작을 보호하는 법은 있다지만 그게 1차 저작권자 앞에서 무슨 소용이람?
어둠의 경로로 재편집한거 1차 저작자의 의도와는 별개로
2차창작의 노력 덕분에 명성을 이어가고 1차 저작물에 홍보효과를 주었다.. 물론 옛날에 니코동에서 매드무비같은거 올리는거 애니제작사들이 인정하니까 DVD에서 녹화된거 재편집한 매드무비들 잘못된 행위임에도 더 흥하게 했었지 다 옛날일이지만 지금은 저작권에 대해 옛날보다 철저해졌어 모든 의사는 원작자 중심이지 거기에 대해 풀어달라 부탁은 해줘도 시위하거나 비난할 수 없어
근데 KBS는 그렇게 못하겠으니 내 영상 쓰지마라고 막았더니
SBS본받아라 개탄스럽다.
너그러우면 안되냐
하는데 정당한 루트로 만들만큼 떳떳한 입장인 사람 몇될까 궁금하다

p.s 나는 합성물이나 2차 창작을 만드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그들이 만든 제작물도 좋아해 재밌으니까 정성이나 열의도 충분히 느껴져 존경받을만해 왜냐면 나도 영상분야 종사자거든 그렇지만 원작자에게 반기를 드는 애들이 많아보여서 탐탁치 않아 이 글을 싸지른거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