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짧은 시간을 살아온 학생이지만 가끔 나가 태어나지도 않았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과거에는 지금보다 더 다양한 문화와 생활이 있었겠지

물론 지금의 편의성은 뛰어나지만 과거 20세기의 감성을 느끼고 싶어진다

그런 부분에서 그 시대를 살아온 부모님이 부러워진다.

나의 어린시절 합성을 조금만 더 일찍 접했더라면 지금보다

더욱 합성을 즐길수 있지 앟을까 싶다

그때 라면 합성을 만들고 평가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겠지만

이미 굳어버린 나의 뇌는 간단한 작업마저 

거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계속 계속 후회한다

나는 왜 그시절 합성을 제작하지 않았는가

컴퓨터도 있고 인터넷도 잘 되는데


나느 왜 그랬을까 그런 생각을 돌아보며 오늘도

합성을 보고 합성을 보며 하루를 끝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