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계 들어온지 한달도 안된 놈이지만 그래도 글을 써보겠다.


내가 한 2주일 정도 활동한거같은데 현타 오지게 온다

왠지 헛고생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군대관련 문제가 해결이 안되서 취업도 애매하고 영상편집물도 올릴게 없어서 뭐하지 하고있던 찰나에

내 편집물을 재밋게 보여줄수 있는 것이 합성물인거 같아서 시작했다. 처음엔 정말로 재밌었지

밤새면서 작업할정도로

내가 이렇게 영상편집에 흥미를 느꼇던적이 있었던가 싶었다.


하지만 나는 연습영상 없이 바로 실전으로 뛰어든터라

넘처나는 양산형 안전가족물,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는 드스발 뉴비들, 네임드 등등을 보면서

씨게 현타오더라. 물론 내 영상이 뛰어나게 재밌다거나 영상편집을 남들보다 뛰어나다는것은 아니다

단지 제작기간에 비해 퀄이 좋았던것일 뿐

내가 단기간에 뭔가 성장세가 보이지 않으면 끈기를 잃는터라 계속 해나갈지도 모르겠다.


이상 진지글


3줄요약

1. 아 현타온다

2. 유명해지고싶다

3. 구독좀 


https://www.youtube.com/c/HAKO4YOU/featured?view_as=subscri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