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침공 계기가 된 어그로 유동 게시글에서도, 나는 저 새끼들이 좆밥 관종인 걸 알았기 때문에 병먹금 신조를 지키며 그냥 비추만 박고 튀었음. 그러면 알아서 무시하고 잘 넘어갈 거다 생각했는데 어디선가 좌표 찍고 총공격함. 물론 자업자득이 맞기는 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약간 억울함.
여기까지면 참아줄만 했는데 갑자기 만리장성이 쌓아지고 합성제 mk.2가 나타나는데 시발 너무 어이가 없더라..
내가 비추만 박은 게 죄냐 내가 무슨 죄를 졌다고 이렇게 고통을 주는 거냐 개새끼들아
여기까지면 참아줄만 했는데 갑자기 만리장성이 쌓아지고 합성제 mk.2가 나타나는데 시발 너무 어이가 없더라..
내가 비추만 박은 게 죄냐 내가 무슨 죄를 졌다고 이렇게 고통을 주는 거냐 개새끼들아
좆밥 유동들 가지고 성급한 일반화를 해서 돌아오는 건 상처뿐
제 2의 합성제가 아니고 제 1의 풍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