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합성러들이 추구하는 건 심도깊고 폭넓은 네타개발, 스토리라인, 화려한 음색, 현란하고 빠른 영상, 니코동 리스폑트 등인데
대중들이 가장 좋아하는건 태보모기의저주, 개새끼리믹스, 호박스기차 같은 지극히 단순한 형태에서 참신한 요소 한두가지만 추가한것들임 (소스, 곡). 최근 여유만만 봐도 1티어 제작자들이 존나열심히 준비한 리마인드보다 간단하게 만든 가짜사나이 핫이슈가 더 조회수 높음
우리나라 음매드 문화는 제대로 된 팬층을 쌓아두지 못하고 너무 갑작스럽게 양지로 나와버렸음. 유행만 잘 편승하면 10만대는 물론 100만대도 찍을 수 있지만 반대로 그거 외에는 도저히 10만의 벽을 못 뚫음. 유행하는 합성이 아니면 존나 잘만들어도 2~3만 정도.
그래서 결국 두 가지 길밖에 안 나옴. 유행하는 소스나 곡으로 양산작 만들면서 조회수 빨고 구독자 천단위 만단위 찍던지, 자신이 추구하는 갠작 만들다가 천따리 조회수에 지쳐서 합작과 친목의 세계에 빠지던지. 음매드의 머중화는 기존 제작자들이 추구해오던 것들을 땅끄처럼 부릉부릉 밀어버리고있음
대중들이 가장 좋아하는건 태보모기의저주, 개새끼리믹스, 호박스기차 같은 지극히 단순한 형태에서 참신한 요소 한두가지만 추가한것들임 (소스, 곡). 최근 여유만만 봐도 1티어 제작자들이 존나열심히 준비한 리마인드보다 간단하게 만든 가짜사나이 핫이슈가 더 조회수 높음
우리나라 음매드 문화는 제대로 된 팬층을 쌓아두지 못하고 너무 갑작스럽게 양지로 나와버렸음. 유행만 잘 편승하면 10만대는 물론 100만대도 찍을 수 있지만 반대로 그거 외에는 도저히 10만의 벽을 못 뚫음. 유행하는 합성이 아니면 존나 잘만들어도 2~3만 정도.
그래서 결국 두 가지 길밖에 안 나옴. 유행하는 소스나 곡으로 양산작 만들면서 조회수 빨고 구독자 천단위 만단위 찍던지, 자신이 추구하는 갠작 만들다가 천따리 조회수에 지쳐서 합작과 친목의 세계에 빠지던지. 음매드의 머중화는 기존 제작자들이 추구해오던 것들을 땅끄처럼 부릉부릉 밀어버리고있음
오랜만에 합갤에서 공감되는 글을 봤노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 되는데
대신에 좀 자기가 유명해지거나 자기 작품을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 하면 대중들이 많이 볼만한 쪽으로 방향성을 잡으면 되는거고
ㄹㅇ 개념
좆같은 니코동음원 합성왜하는거냐 ? - dc App
싫으면 보지 마
합성이 뭔 돈 존나 벌 수있는 대단한 직업인것도 아니고 어쩔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