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요즘 음매드계가 엄청 고여서 잘 만든 것도 묻히는 시대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못 만들어서 묻히는 게 잘 만들었는데 묻히는 게 되는 건 절대 아니다.

저번에 념글에 썼던 것처럼 좆도 안하는 소스개발, 그러면서 능력 이상으로 과다하게 합작 만들다가 운영 이상하게 해서 터뜨리는 일이 합성계에서는 비일비재함.

물론 전자는 신소스가 시청자•제작자 모두 노잼이다 해서 자연도태됐다 치자, 후자는 지양해야 하는 거 아님?

합작이 특별한 상황이 되어야 하는데 합작이 평범한 상황이 되는 주종이 반대되는 합성러들을 꽤 봐왔다. 그리고 그런 합성러들은 영상 올리는 빈도가 적어져 유튜브 알고리즘 특성상 못 뜰 확률이 높다 들었고.

아무튼 간에 요즘 합성계가 비정상적으로 작품들이 묻히는 사막인 게 맞는데 그렇다고 자기가 도태된 거를 정당화하지는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