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스튜디오는 돈 내야되는거 같은데 힘들 것 같고 리퍼가 무료라서 쓰고 있는데
일단 bgm을 깔고
원하는 음절 짤라가지고 해당 가사 음 높이에 맞게 shift 9나 0 해서 피치 조절하고 음 길이 맞추고 이렇게 하는게 맞음?
fl스튜디오는 보니까 피아노 나오고 리듬게임처럼 막대기 있고 짧은 오디오 파일 하나 넣으면 그 노트에 그 소리가 다 알맞게 들어가는거 같은데 리퍼에는 그런 기능은 없는거지?
그리고 그 부계만만 보컬쉬프터 강좌 봤는데 대사 따로 음 따로 해서 음정 피치를 보컬쉬프터로 대사에다가 집어넣는거면 그냥 대사를 리퍼에서 피치 조정하는 안됨...? 굳이 보컬쉬프터로 저 과정 거치는 이유를 알고 싶어
나도 그렇게 하고있음 - dc App
보컬쉬프터로 하면 약간 기계음 느낌이 남 음원 프로그램마다 다 살짝 음색이 달라서 원하는 걸로 쓰는거 - dc App
다른 이유는 리퍼에서 피아노 보고 노트 찍은 다음에 거기다 원하는 소리를 불러와서 비교적 음조절 편하게 할수있는 플러그인이 있는데 문제는 그걸로 서로 다른 가사를 하나하나 음 맞게 조절하기가 힘듦 - dc App
그래서 리퍼에서는 음 찍는거랑 가사 리듬에 맞게 배열만 하고 보컬쉬프터로 옮기는거 - dc App
참고로 개인적으로 파일을 다운 받으면 피아노 처럼 리퍼도 쓸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