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원 중심 합성 2012,2013

무엇보다 음원에 신경 쓴 합성, 그래서 2012는 음원은 좋지만 chronos빼곤 요즘 영상 퀄과 비빌게 딱히... 2013은 C,D는 영상은 좋지만 음원이 훨씬 압도적으로 좋음. 그리고, A,B의 음원도 매우 좋지. 다만 그건 영상은 좀 아쉽더라...

2. 영상 중심 합성 2014,2015,2016

무엇보다 영상에 신경 쓴 합성, 이때부터 영상 퀄이 화-악 올라가기 시작함. 대신 음원 퀄은 화-악 내려갔지. 2014하고 2016은 특히. 근데 그렇다고 2014하고 2016이 2015의 영상퀄을 따라 잡는것도 아님.

3. 감성 중심 합성 2018,2019,2020

무엇보다 감성에 신경 쓴 합성, 정치적으로도 공감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놓고 감성적인 파트도 있음. 정치적으로도 공감할 수 있는 틀은 마련해 논 것은 적폐나라, 라스푸틴,해킹송이 있지. 감성적인건 에메랄드소드, 썩던콩, 2020엔딩임.

그냥 내 뻘글 써 본거임. 너무 진지하게 보지 마셈. 사람마다 견해는 다른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