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들은 그를 비웃었다. 그들의 추수감사절에 합성제의 이름(본격적 합성제)을 붙이면서까지 그의 행동들을 추하게 바라보았다. 왜냐하면 합성제는 자신의 목소리를 이용해 자신을 알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광대같은 행동은 계산된 행동이었고 경각심없이 합성제를 바라보던 귀족들은 덪에 빠져 허우적되었다. 이로서 합성 제국을 완성한 합성제는 관심 끌기 바빴던 갈비지 등 귀족들을 척살하고 과거 박합성을 따르던 유능한 장군 심영머니와 왕심영, 혁명에 눈뜬 빌리매니저 등을 이끌고 왕정을 온건히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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