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 친구들 교육하는걸 배우면서

사람이 달라진건지는 몰라도

아무리 나와 싸우고 서로가 서로를 매우 혐오한다 해도

이젠 그 모든게 한심했고 미안하다 생각한다

만난곳이 합성계라는곳인게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사람대 사람으로 보면 정말 좋은 사람들이고

한명 한명이 소중한 사람들인데 왜 우리는

서로를 헐 뜯고 그랬을까

많이 늦긴 했지만 지금이라도 나와 싸운 사람들에게

용서를 받거나 이해할지는 모르겠지만

미안한 감정을 전하고자 이 글을 남긴다

합성러 모두가 다들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다들 즐거운 합성